엉또그림

멀리서 바라보는 시선을 좋아합니다. 

바다가 좋아 제주에 머물게 되었고, 바다가 그리고 싶어 그림을 시작했습니다. 

발길을 멈추게 했던, 마음이 뭉클해졌던 순간들을 색연필로 담아냅니다. 

마음을 움직인 순간들을 차곡차곡 담아낸 그림이 

누군가의 일상에 잠시 머무는 쉼과 다정한 기억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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