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그림을 좋아해서 폰케이스 나오길래 주문했습니다. 2/25에 수령했고 약 한달만에 이렇게 벗겨지니 아쉽네요. 은색테두리도 그림과 안어울리고 차라리 투명이었으면 어땠을까 싶네요.
엉또그림